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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오커 작성일20-07-23 14:5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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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센싱 모든 트림에 탑재, 탁월한 공간활용성 갖춰
4WD 트림에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 선택 폭 넓혀
2WD EX-L 3850 만원, 4WD Touring 4540만원

혼다 뉴 CR-V 터보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혼다코리아는 ‘뉴 CR-V 터보’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뉴 CR-V 터보’는 2017년 5세대 CR-V의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다이내믹 SUV라는 개발 콘셉트를 계승함과 동시에,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내외관 스타일링과 편의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2열 열선 시트·열선 스티어링 휠 전 트림 탑재

2WD EX-L, 4WD Touring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WD EX-L 3850 만원, 4WD Touring 454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색상은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블루, 레드 총 6가지로 판매되며, 새롭게 디자인된 레드 색상 모델에는 감각적인 아이보리 색상의 가죽시트가 적용돼 있다.

‘뉴 CR-V 터보’의 전면부는 세련된 블랙 프런트 그릴과 함께 강인하고 터프한 감성을 살린 와이드한 디자인의 범퍼로 변경됐다. 실버 로어 가니쉬로 역동성을 더하고, 성능과 디자인, 효율성까지 고려한 LED 안개등이 새롭게 채용됐다.

후면부는 블랙 하우징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신규로 적용됐으며, 일반 크롬 장식에서 다크 크롬으로 변경된 리어 가니쉬가 조화를 이루어 한층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윙 타입의 실버 로어 가니쉬와 사각 형태의 듀얼 이그저스트 파이프 피니셔도 새롭게 적용돼 젊고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한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도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동급 SUV 중 유일하게 2열 열선 시트와 열선 스티어링 휠이 전 트림에 탑재됐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이 추가됐다. 프런트 센터 콘솔 박스는 3가지 모드(노멀, 수납, 대용량)로 개선됐으며, USB 포트는 센터페시아 하단으로 배치해 사용이 편리해졌다.

‘뉴 CR-V 터보’ 전 트림에는 혼다의 차세대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이 기본 탑재돼 운전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내 탑승 공간은 2,914ℓ, 2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146ℓ의 적재 공간을 확보하면서 동급 SUV 대비 최고 수준의 공간활용성을 갖췄다.

7월 계약 고객 대상 엔진오일 평생 무상 교환

‘뉴 CR-V 터보’는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힘을 자랑하는 1.5ℓ 직렬4기통 직접분사식 터보 엔진과 무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저속영역에서도 최고출력과 최대토크에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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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체의 후방 강성을 개선하고, 4WD Touring 트림의 19인치 휠에 대응하는 댐퍼, EPS(Electric Power Steering: 전자 제어 파워 스티어링) 및 VSA(Vehicle Stability Assist: 차체자세제어장치) 시스템을 개선해 기존 모델 대비 주행성능이 향상됐다. 또 전자식 브레이크 부스터의 내부 마찰력을 감소시켜 제동 안정성을 높였고, On/Off 버튼을 통해 쉽게 켜고 끌 수 있는 아이들 스톱 기능을 전 트림에 신규 적용해 높은 연료효율성을 실현했다.

4WD Touring 트림은 동급 SUV 대비 최대 사이즈인 19인치 알로이 휠이 신규 적용됐으며, 전자제어식 Real Time AWD 시스템으로 주행 상황에 적합한 드라이빙과 연비 효율에 양립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CR-V는 혼다에서도 핵심적인 모델이자 국내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이끈 의미 있는 모델이며, 그만큼 고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CR-V가 또 한번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었다”며 “더 많은 고객 분들이 뉴 CR-V 터보를 통해 즐거움을 경험하고 다양한 이동과 삶의 순간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뉴 CR-V 터보’ 의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평생 케어 패키지’를 지원한다. 이달 내 ‘뉴 CR-V 터보’를 계약하는 고객에는 기간과 주행거리에 제한되지 않는 ‘엔진오일 평생 무상 교환’과 와이퍼, 에어컨 필터, 에어필터 등 ‘소모품 3종 교환’ 서비스가 제공된다. 더불어 재구매 고객에는 100만원 할인이 적용되며, 기존 차량이 CR-V인 경우 100만원 할인과 함께 추가로 100만원 상당의 특별 선물도 증정한다.
[앵커]
어제 전격적으로 발표된 미국의 중국 총영사관 폐쇄 조치로 미중 관계가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중국도 우한 뿐 아니라 홍콩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 폐쇄로 보복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 전화로 연결합니다. 강성웅 특파원!

중국이 우한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가능성이 있는 얘기입니까?

[기자]
어제 로이터통신이 중국이 우한 소재 미국 총영사관 폐쇄를 검토한다는 보도를 했는데 지금 중국에서는 우한 가지고는 미흡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한 소재 미국 총영사관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아직 업무를 재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폐쇄를 해도 보복조치로서는 효과가 별로 없다는 논리입니다.

대신 홍콩 주재 미국 총영사관의 폐쇄나 축소를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관변 매체 글로벌타임스 신문이 이렇게 보도를 했는데, 홍콩 시위 사태에 현지 미국 총영사관 직원들이 역할을 한 것을 이유로 들면서 홍콩 총영사관 폐쇄가 명분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또 어제 자사가 실시한 온라인 여론 조사에서도 80% 정도가, 홍콩 주재 미국 총영사관의 폐쇄로 맞대응해야 한다는 응답이 나왔다는 겁니다.

관변 매체인 환구시보의 후시진 편집장도 우한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의 폐쇄로는 충분한 대응이 안 된다며 홍콩 주재 미국 총영사관의 규모를 축소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현재 홍콩 주재 미국 총영사관에 직원이 천 명이 넘는 데 이들 가운데 일이백 명만 남기도록 하면 미국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겁니다.

대표적인 관변 논객인 후시진 편집장은 현재 홍콩 주재 미국 총영사관에 현지 직원까지 포함하면 수천 명이 근무하고 있다면서, 이들이 정보 수집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언급도 했습니다.

하지만 홍콩소재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하면 중국이나 홍콩의 경제적 피해도 예상되는 만큼 실제로 조치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입니다.

[앵커]
중국이 강경 대응을 예고를 했는데 다른 보복 조치를 내놓을 수도 있습니까 ?

[기자]
중국도 미국과의 갈등이 전방위로 격화하면서 외교나 경제가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카드를 뽑기가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미중 간에 1단계 무역합의를 통해 미국산 농산물과 공산품 등을 대량 구입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지렛대로 쓸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글로벌타임스 보도를 보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로 미중 무역에 수십억 달러의 타격이 예상된다는 겁니다.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이 텍사스를 포함해 미국 남부 8개 주를 관할하는 데, 영사관 폐쇄로 무역이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를 한 셈입니다.

특히 텍사스주의 경우 지난해 대중국 수출이 110억 달러를 넘었고 중국 기업 208개가 투자를 하고 있다고 글로벌 타임스는 분석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도, 미국이 휴스턴 주재 총영사관을 선택한 것은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보다 자국의 이익이 덜 훼손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은 미국이 자국 내 중국 총영사관을 추가로 폐쇄한다면 미국이 적지 않은 경제적 타격을 감수 해야 할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인민일보는 이번 조치로 양국 관계는 심각하게 훼손됐으며, 미국의 이런 도발은 대선이 끝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YTN 강성웅[swkang@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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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지원 통해 지역 공항 활용
국내선 운항해 파산은 피할 것
플라이강원 사례 벤치마크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세워져 있는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여객기. /연합뉴스

[서울경제] 이스타항공이 전라북도에게 자금을 지원받는 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제주항공의 인수가 무산된 만큼, 자구책의 일환으로 연고가 있는 전라북도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스타항공이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을 경우 국내선 운항을 재개, 청산이나 파산만은 피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아울러 이스타항공은 2028년 개항할 새만금 국제공항을 베이스로 활용, 플라이강원과 같은 사례를 만드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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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이날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전라북도에게 일정 자금을 지원받는 안을 검토 중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국내선 운항 재개, 전라북도 지원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지원을 받는다면) 플라이강원이 강원도 양양공항을 베이스로 운항하는 것처럼 지역 연고 항공사가 가능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이 전라북도에게 일정 자금을 지원받겠다는 것은 국내선 운항을 통해 매출을 올려 파산만은 피하겠다는 목적이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부터 노선의 운항중단(셧다운)으로 2개월 이상 항공기를 띄우지 않아 운항증명(AOC)효력이 중지됐다. 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당장 운항을 할 수 있는 노선은 국내선 뿐이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제주항공이 이날 공식적으로 인수 중단을 선언하며 법정관리를 신청할 수 밖에 없다. 이스타항공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회사의 존속가치가 낮아 사실상 청산이나 파산 수순을 밟아야 한다. 이 경우 이스타항공 직원 1,600명의 무더기 실직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가 이스타항공 지원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지역 경제와도 연관이 있다. 지역 내에서 이스타항공이 전북을 기반으로 향토기업인 만큼 도 차원에서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2028년 개항을 목표로 한 새만금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이스타항공이 운영될 경우 관광업계부터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라이강원의 경우 강원도가 추후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미리 구매해 유동성을 확보해 주는 한편, 양양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스타항공 출범 당시 군산시가 20억원을 투자하며 초기 기반을 마련해 줬다”며 “전북도나 타 자치단체의 지원이 확대된다면 이스타항공은 일정 수준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시진·서종갑기자 see1205@sedaily.com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를 찾아 격려 간담회를 마친 뒤 직원들을 향해 박수를 치며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 왼쪽이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뉴시스


청와대 다주택자 참모들 가운데 ‘똘똘한 한채’ 논란을 일으켰던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북 청주 아파트 처분 이후 처음으로 충청 지역을 찾았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전 국방과학연구소(ADD) 방문에 동행한 것이다.

통상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떠나거나 서울을 제외한 지방 행사에 참석할 경우 청와대에 남는 게 관례다. 국정 손실을 막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물론 청와대 차원에서 중요한 행사라고 판단할 경우 비서실장이 대통령과 동행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무기 시찰을 하며 최첨단 전략무기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무기체계개발 현황을 보고 받고 무기개발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중요한 국방 행사였지만 행사 자체가 긴급하거나 국가의 사활을 걸 만한 성격은 아니었다.

문 대통령의 이번 국방과학연구소 방문에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 안준석 국방개혁비서관 등 안보라인이 총 출동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등도 함께했다. 국방 관련 인사들이 모두 참여한 것이다. 굳이 노 실장이 청와대를 비우고 대통령을 수행할 이유가 없었지만 그는 이번 대전 방문 참모진 명단에 포함됐다. 이를 두고 노 실장이 청추 집 매각 이후 성난 충청 민심을 달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앞서 문 대통령은 2017년 충남 태안 국방과학연구소 종합시험장을 방문해 ‘현무-2’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한 적이 있다. 당시 정책실장, 경호처장, 과학기술보좌관, 안보실 1차장 평화군비통제비서관 등의 참모진이 대통령과 동행했는데 임종석 전 비서실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노 실장의 대전행이 의문을 낳는 이유다.

특히 노 실장은 문 대통령의 지방 행사 가운데 유독 충청지역 일정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있다. 노 실장은 지난 3월 4일 문 대통령과 함께 충북 청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68기 공사 졸업식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당시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일로인 상황이었는데, 이례적으로 대통령과 비서실장이 동시에 청와대를 비우고 지방을 찾은 것이다. 노 실장은 지난해 3월 문 대통령이 참석한 해군사관학교(경남 창원) 임관식에는 동행하지 않았다.

노 실장은 지난해 5월 충북 청주 오송CV센터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에도 발도장을 찍었다. 대통령의 지역투어 일정에 처음으로 함께했다. 당시 청와대는 “노 실장은 전기회사를 차린 경제인 출신으로 바이오헬스 등 첨단기술에 관심이 많았다”고 동행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노 실장은 대통령의 울산(수소경제), 대전(4차 산업혁명) 투어 등에는 동행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충북 청주에서 국회의원을 내리 세 번이나 한 노 실장이 자신의 정치적 고향을 직접 챙긴다는 지적이 나왔다.




앞서 노 실장의 청주 집 매각발표 이후 충청도민들 사이에선 “지역구를 버리고 서울 강남을 선택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노 실장은 최근 서울 반포동 아파트 대신 청주 아파트를 먼저 내놨으나 지역주민이 반발하자 서울 집도 팔겠다고 밝혔다. 노 실장이 이날 대전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충청 민심 달래기에 돌입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

창정 로켓에 실려 발사되는 중국 첫 화성탐사선 톈원 1호/로이터=연합뉴스

[서울경제] 중국이 23일 낮 12시 41분(현지시간) 하이난(海南)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첫 화성탐사선 톈원(天問) 1호를 쏘아 올렸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톈원 1호는 중국 최대의 운반 로켓인 창정(長征) 5호에 탑재돼 쏘아 올려졌다.

중국은 이번 발사로 화성 궤도 비행부터 착륙, 탐사까지 임무를 한꺼번에 수행할 계획이다. 탐사선은 화성 표면의 샘플을 채취해 지구로 가져올 예정이다.

탐사선은 궤도선과 로버로 구성됐다. 착륙 후 로버가 지구와 통신하며 궤도선의 도움을 받아 화성 표면을 탐사한다.


중국의 화성 탐사 로버 ‘톈먼 1호’/CCTV=연합뉴스

톈먼 1호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 로버 ‘큐리오시티(Curiosity)’와 비슷한 외형으로 전면부 상단에 두 눈처럼 카메라가 달려 있다. 또 4개의 날개로 구성된 태양열 충전판이 등 부위에 자리 잡고 있다. CCTV는 톈먼 1호에 레이더와 기후 측량기, 자기장 측정기 등의 설비가 내장돼 있어 전방위 탐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지금까지 화성 착륙에 성공한 나라는 미국과 구소련밖에 없다. 톈원 1호의 화성 탐사 임무는 중국이 우주 강국으로 가는 길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김경미기자 km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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